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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사 선거 '빅매치' 부상, 박완수 vs 김경수 양자 대결 가능성

게시2026년 2월 17일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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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지방선거를 4개월 앞두고 경남지사 선거가 국민의힘 박완수 지사와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간 '빅2 대결'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달 24~25일 여론조사에서 박완수 43.3%, 김경수 41.1%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

경남은 1995년 민선 전환 이후 보수정당이 8차례 승리했지만, 2010년 이후 5번의 승부에서는 여권도 2명의 지사를 배출하며 혼전 양상을 거듭하고 있다. 국민의힘에서는 현역인 박 지사의 재선 도전이 유력하고, 여권에서는 '김경수 대세론'이 퍼져 있으며 설 연휴 직후 공식 출마선언이 예상된다.

부산·경남 행정통합 이슈가 선거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박 지사는 주민투표와 기본법 제정을 요구하며 2028년 통합을 주장하는 반면, 김 위원장은 지방 소멸 위기를 이유로 신속한 추진을 강조하며 정책 대립이 심화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오후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남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에서 질문을 받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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