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울루 벤투 전 감독, 임시 감독직 지원 거부
게시2026년 8월 1일 12: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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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 전 축구 대표팀 감독이 대한축구협회의 임시 감독 공개 채용에 지원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벤투 전 감독은 2개월짜리 임시직이라는 이유로 지원서를 제출하지 않을 것이라고 1일 JTBC에 말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달 30일부터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 채용을 시작했으며, 임기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이다. 벤투 전 감독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을 16강으로 이끈 경력이 있다.
다만 벤투 전 감독은 정식 감독직에는 여전히 지원 의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대한축구협회 측에 대표팀 감독직 관심을 이미 전달한 상태다. 에콰도르축구협회의 영입 추진 보도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다.

지원 의사 있다던 벤투 “2개월짜리 임시 감독직 지원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