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주택 자금조달, 금융자산 매각·증여·상속 비중 급증
게시2026년 5월 16일 14: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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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3월 서울 주택 거래에서 주식·채권·코인 매각 대금이 1조3000억원(5.7%)에 달했으며, 증여·상속 자금도 1조4000억원(6.1%)으로 집계됐다.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와 갭투자 차단으로 인해 금융자산 매각과 부의 대물림을 통한 자금조달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주식·채권·코인 매각 비중은 2021년 2.9%에서 올해 6%선에 육박했고, 증여·상속 비중도 3%대에서 6%를 넘어섰다.
한국은행 보고서에 따르면 무주택 가계가 주식 자본이득의 70%를 부동산으로 옮기는 추세가 지속되고 있어, 금융자산 활용을 통한 주택 취득 현상이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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