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동 정세 격화, 한국인 200여명 인근국 대피
수정2026년 3월 7일 12:08
게시2026년 3월 7일 09: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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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정세 악화로 카타르·쿠웨이트·요르단 등에 체류하던 한국인 200여명이 사우디아라비아 등 인근국으로 이동했다. 외교부는 3~6일 카타르 65명, 요르단 41명, 쿠웨이트 15명의 출국을 지원했다.
이란·이스라엘·바레인·이라크 등에서도 한국인 157명의 안전 이동과 귀국 지원이 진행됐다. 아제르바이잔 나흐치반 지역은 드론 공격 발생 후 특별여행주의보가 발령됐다.
정부는 중동 전역 체류 한국인 대상 대피 지원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조정했다. 아제르바이잔이 이란을 공격 배후로 지목하며 보복을 예고한 상황에서 추가 확산 경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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