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원구, 청소년 현장학습 지원 '창의체험버스' 확대 운영
게시2026년 2월 25일 20: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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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가 25일 지역 청소년 현장체험학습 지원을 위한 '노원 창의체험버스'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연간 315회 이상 운행해 지난해 269회보다 17% 늘린다.
2013년부터 운영해 온 이 버스는 노원천문우주과학관, 수학문화관, 에코센터 등 지역 내 교육시설을 연결한다. 교과과정과 연계한 체험학습 교통편을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이다.
초중고교와 특수학교뿐 아니라 지역아동센터 등 돌봄기관도 15명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지역 교육 인프라 접근성 확대로 체험학습 격차 완화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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