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효호 수원, 데뷔전 역전승…K리그2 최다 관중 신기록
수정2026년 2월 28일 20:00
게시2026년 2월 28일 19: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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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이 28일 홈에서 서울이랜드를 2-1로 꺾으며 이정효 감독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전반 18분 선제골을 내줬으나 후반 40분 박현빈 동점골, 후반 26분 교체 투입된 강현묵의 역전골로 승부를 뒤집었다.
이날 경기는 2만 4,071명의 관중을 동원하며 K리그2 단일 경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명가 수원의 2부 리그 강등 후 첫 홈경기에 팬들이 대거 몰렸다.
이정효 감독의 교체 카드가 즉각 적중하며 전력 재건 가능성을 보여줬다. 1부 리그 복귀를 향한 수원의 행보에 기대감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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