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전상현, KIA 준PO 직행 견인 마무리 맹활약

게시2026년 10월 15일 01:23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KIA 타이거즈 전상현이 정규시즌 막판 마무리 역할을 맡아 팀의 준플레이오프 직행을 이끌었다. 전상현은 마지막 10경기에서 2승, 3세이브, 1홀드, 12⅓이닝, 평균자책점 0.73을 기록했다.

전상현은 2026년 4월 늑간근 미세 손상 진단을 받고 2개월 넘게 이탈했으나 복귀 후 정해영, 성영탁, 이의리가 차례로 흔들린 마무리 자리를 메웠다. 이범호 감독은 집단 마무리 체제의 불안을 해소할 해법을 전상현에게서 찾았다. 전상현은 2027년 시즌을 마치면 생애 첫 FA 자격을 얻게 되어 몸값 상승이 점쳐진다.

KIA는 2026년 10월 17일 광주에서 LG 트윈스와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른다. 전상현은 올해 LG를 상대로 5경기 2승 1세이브, 평균자책점 0.00으로 강세를 보였다. LG는 고우석이 출전 불가이고 손주영이 부상 중이어서 전상현이 버티는 KIA가 우위에 설 것으로 전망된다.

1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승리한 KIA 전상현이 기뻐하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10.12/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