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정당 김민기 대표, 에테르노 청담 218억원에 매입
게시2026년 5월 22일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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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당의 김민기 대표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에테르노 청담' 전용면적 231㎡ 가구를 218억원에 매입했다. 이는 에테르노 청담 입주 이후 첫 매매 사례이자 올해 전국 아파트 최고가 거래로 기록됐으며, 근저당권 설정이 없어 사실상 전액 현금 거래로 추정된다.
에테르노 청담은 2024년 1월 입주를 시작한 초고가 주거단지로, 2년 연속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 1위를 기록했다. 김 대표가 매입한 전용 231㎡ 타입의 공시가격은 153억원을 웃도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정당은 인터넷·IPTV·이동통신 요금제 비교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설립 첫해 60억원이던 매출이 지난해 1191억원까지 성장했다. 약 3000억원 규모로 커넥트웨이브에 인수됐으며, 향후 3~4년 내 기업공개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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