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 중동 정세 불안에 비상경제대응TF 가동
게시2026년 3월 16일 14: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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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지역경제 피해를 막기 위해 비상경제대응TF를 본격 가동하고 도·시군 합동 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도는 이날 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열어 민생물가, 석유가격, 수출기업, 소상공인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대응 상황을 공유했다. 석유가격 안정을 위해 주유업계 협조를 요청하고 불법 유통행위 단속을 강화하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대상 금융지원 정책 홍보도 추진하기로 했다.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한 민생물가 부담이 예상되는 만큼 생필품 가격 조사와 불공정 상행위 단속 등 민생물가 안정 관리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불안한 중동 정세…전북도 비상경제대응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