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뷰티 기업들,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6서 기술력 기반 글로벌 공략
게시2026년 3월 26일 13: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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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볼로냐에서 3월 26일부터 개막한 코스모프로프 월드와이드 볼로냐 2026에 한국 기업 200여 개가 참가했다. ㈜그레이스는 도화가인·티컬렉티브 등 다수 브랜드를 선보이며 미국 법인 설립 이후 코스트코·노드스트롬 등 북미 주요 채널 직거래 체계를 확대한다.
폴리페놀팩토리의 그래비티 샴푸는 코스모프로프 헤어케어 차세대 트렌드 리포트에 한국 제품 유일 포함됐다. 애경산업은 유럽 인증 제품으로 현지 파트너 발굴에, 아이소이는 올리브영 12년 1위 브랜드력으로 신규 바이어 확보에 집중했다.
업계는 임상·기술 기반 제품을 앞세운 차별화 전략으로 유럽 시장 진입을 본격화했다. 헤어 롱제비티 등 핵심 테마 대응력이 현지 유통 확대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기술력으로 사로잡는다”…화장품계 CES ‘코스모프로프’ 집결한 K뷰티
㈜그레이스,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6 참가…글로벌 유통 확대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