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현, WNBA LA스파크스 워싱턴전 승리 견인
게시2026년 5월 30일 13:58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박지현은 30일 WNBA 워싱턴 미스틱스와의 원정경기에서 교체 출전해 스틸과 턴오버를 기록하며 LA스파크스의 92-87 승리에 기여했다.
박지현은 6분 1초 동안 뛰면서 +5의 마진을 기록했고, 3쿼터에는 두갈리치의 패스를 가로채 스틸을 성공시켜 챈스 그레이의 3점슈팅으로 연결되는 플레이를 만들었다. 자유투 2구는 모두 실패했으나 수비 활동으로 팀 승리를 돕는 역할을 했다.
스파크스는 주전 가드 켈시 플럼의 부상 이탈 상황에서도 에리카 윌러의 21득점과 벤치의 카메론 브링크 16득점 등으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박지현, 워싱턴 원정에서 6분 출전...스파크스는 주전 가드 이탈에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