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유엔총회서 이란 회담 의사 밝혀
수정2026년 9월 22일 23:14
게시2026년 9월 22일 22:47
newming AI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총회가 열리는 뉴욕에서 이란 측과 회담 의사를 참모들에게 전달했다. '조건이 맞는다면'이라는 단서를 달았으며, 현재 예정된 회담은 없는 상태다.
마수드 페제슈키안 이란 대통령과 아바스 아라그치 외교장관이 이끄는 대표단이 뉴욕에 체류 중이다. 이란 측은 미국의 군사 압박 완화와 항구 봉쇄 해제 시 7일 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가능 입장을 전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대표단이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로부터 전권을 위임받았는지 의구심을 표했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대화 가능성에 열려 있으나 예정된 일정은 없다고 밝혔다.

[속보] “트럼프, 조건 맞으면 뉴욕서 이란측과 회담하고 싶어해”
“트럼프, 조건 맞는다면 뉴욕서 이란과 회담하고 싶어”
미 당국자 “트럼프, 조건 맞으면 뉴욕서 이란과 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