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테판 커리, 현역 선수 최초 농구 명예의 전당 특별 전시관 개관
게시2026년 7월 23일 01: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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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판 커리가 현역 선수로서 처음으로 농구 명예의 전당에 특별 전시관을 갖게 됐다. 네이스미스 농구 명예의 전당은 22일 '스테판 커리: 비욘드 더 아크'라는 제목의 전시관을 매사추세츠주 스프링필드에서 개관했으며, 올림픽 및 챔피언십 착용물과 경기 장비, 무명 유망주에서 4회 NBA 챔피언으로 성장한 여정의 기록 영상이 전시된다.
커리는 3점슈터로서 농구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꾼 선수다. 2009년 7순위 지명 후 발목부상으로 좌절했지만, 2014년부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왕조를 이끌었으며 2021년 역대 3점슛 1위에 등극했고 2022년 4번째 우승과 첫 파이널 MVP를 차지했다.
커리는 페이스 앤 스페이스 시대를 열면서 골밑이 유리하다는 농구의 명제를 완벽하게 바꿨다. 현재 18번째 시즌을 치르고 있는 그는 최소 2시즌 더 뛰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새 역사 창조한 3점슛 제왕! 명예의 전당, 현역선수 최초 특별 전시관 개관. 주인공은 스테판 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