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락장 속 음식료주 방어주 매력 부각
게시2026년 10월 23일 08:05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코스피가 급락하는 가운데 KT&G·삼양식품 등 음식료주가 거꾸로 상승했다. KRX 필수소비재지수는 코스피가 일주일 새 9.65% 빠지는 동안 2% 올랐다.
내수 부진과 원부자재 가격 상승으로 약화됐던 음식료 업종의 방어주 매력이 회복되는 모습이다. 판가 인상과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원가 부담 완화, 고정비 절감 등이 수익성 개선 요인으로 꼽힌다. 생산능력 확충과 해외 유통망 확대도 성장 동력으로 거론된다.
증권가는 3분기 실적 부진 전망에도 음식료 업종 투자 비중 확대를 권고했다. KT&G와 삼양식품이 최선호주로 제시됐으며 배당·주주환원과 해외 실적 성장이 투자 판단의 핵심 기준으로 부각됐다.

"음식료주, 투자 비중 늘려라…최선호 종목은 KT&G·삼양식품"
'마이너스 밭에서 조용히 올랐다'…급락장서 돈 몰린 '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