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록 출신 샤프링크 대표, 한국 가상자산 규제 소통 강조
게시2026년 3월 5일 18: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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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샬롬 샤프링크 대표는 5일 가상자산 상품 출시 전 감독기관과의 적극적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블랙록에서 비트코인·이더리움 현물 ETF와 토큰화 MMF '비들' 출시를 주도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당국이 금융시스템 디지털화의 중요성을 이해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샬롬 대표는 컬럼비아 로스쿨 법학박사 출신으로 변호사 경험이 혁신적 상품 출시를 가능하게 했다며, 기관 규모 플랫폼과의 파트너십 구축이 성공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당국이 스테이블코인과 비트코인 펀드를 위험자산으로 혼동하지 말고 현대적 소유 방식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이 젊고 기술적으로 앞선 사회로 경제 디지털화의 리더가 될 수 있다며, 진전을 멈추는 것이 진정한 리스크라고 경고했다. 현재 상장사 기준 이더리움 보유량 세계 2위인 샤프링크는 이더리움이 차세대 금융 기반 인프라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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