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기 신도시 아파트값, 2021년 고점 회복 지역 극소수
게시2026년 3월 28일 14: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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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신도시 대부분이 2021년 문재인 정부 당시 최고가를 넘어서지 못하고 있다. 부동산R114 분석 결과 2021년 9억6058만원에서 올 2월 8억7647만원으로 하락했으며, 판교와 위례신도시만 고점을 돌파했다.
2020~2021년 폭등기에 양주신도시가 72.7% 상승률로 1위를 기록했으나 현재는 4억3795만원으로 급락했다. 동탄·광교·파주·김포 등 대부분 신도시는 2021년 가격 대비 4000만~1억원 이상 하락한 상태다.
전문가들은 강남권과 경부권 라인의 독주가 굳어지면서 일자리·인프라·교통여건 등에서 격차가 벌어졌다고 분석했다. 2024년부터 신도시 순위도 '판교→위례→광교'로 재편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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