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순찬 전 감독, 부산에서 에이스 배구클럽 창단
게시2026년 7월 28일 15: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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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손해보험과 흥국생명의 전 감독 권순찬이 고향 부산에서 에이스 배구클럽을 창단해 유소년 배구 육성에 나섰다.
권 전 감독은 6월부터 초·중·고 유소년은 물론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창단 직후 고등부가 2026 부산광역시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대회에서 입상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권 전 감독은 프로 선수 육성 마음으로 진정성 있는 레슨을 통해 부산의 배구 열기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권순찬 전 감독, 고향 부산서 유소년 배구 육성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