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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정관장, LG 꺾고 84-74 승리...박지훈 문유현 신인왕 어필

게시2026년 4월 1일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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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정관장은 31일 창원 LG와의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6라운드 홈 경기에서 84-74로 승리했다. LG의 정규리그 우승 세리머니를 막은 경기였다.

박지훈은 19점 3리바운드 4어시스트 1스틸로 맹활약했으며, 수훈 선수로 선정됐다. 그는 부상 복귀한 문유현(11점 2리바운드)의 활약을 극찬하며 신인왕 경쟁에서 문유현을 강력 지지했다.

박지훈은 "우리가 2위를 확정하면 유현이가 신인왕이 될 가능성이 있다"며 팀 동료의 영광을 바랐다. 문유현은 부상으로 경기수가 부족하지만 데뷔 시즌 퍼포먼스만으로는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평가된다.

박지훈은 “우리가 2위에 오른다면 유현이의 활약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부분이 신인왕 경쟁에서 플러스 점수가 되기를 바란다”며 “(한)승희와 (박)정웅이도 정말 잘해주고 있다. 그들도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팀 동료들을 조심스럽게 어필했다. 사진=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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