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 책임 규명과 정치권 중립 필요성 제기
게시2026년 10월 14일 05: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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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는 12·3 비상계엄 당시 군경을 국회에 투입한 행위가 헌법에 위반된다고 판단했다. 칼럼은 위법한 행위를 한 군인에게는 사실관계와 법에 따라 엄정하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합참에 따르면 북한군의 군사분계선(MDL) 침범은 2024년 9회, 2025년 17회에서 2026년 들어 50여 회로 늘었다. 2026년 9월 21일 서부전선 DMZ에서 작전 중이던 장병 3명이 지뢰 폭발로 부상했으며, 북한군이 MDL 이남에 매설한 지뢰가 원인으로 확인됐다. 국방부는 이른바 빈총 경계 논란과 관련해 지상작전사령부에 기관경고를 하기로 했다.
칼럼은 지뢰 사고 이전의 위험관리와 빈총 경계의 명령 출처를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군사 문제를 정치적 공방의 수단으로 삼아서는 안 되며, 여야와 정권을 막론하고 같은 기준으로 검증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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