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한강 드론쇼 중심 봄 축제 통합 브랜드 가동
게시2026년 4월 7일 17: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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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4월 10일부터 6월 5일까지 여의도·뚝섬·잠실 한강공원에서 드론 라이트 쇼 5회를 개최한다. 어린이날 공연은 드론 2000대가 투입되며, 라인프렌즈·디즈니 스타워즈 등 IP 협업으로 구성된다.
드론쇼는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광화문 전통문화 행사와 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로 이어지는 통합 축제 브랜드 '펀서울'의 첫 사업이다. 작년 28만 명이 관람한 드론쇼를 글로벌 콘텐츠로 확장하려는 의도다.
서울시는 사계절 축제 방문객 6000만 명, 외국인 관광객 30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제시했다. 개별 축제의 연계 강화를 통해 경제 파급 효과 5000억원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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