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림그룹,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인수 확정
수정2026년 4월 21일 20:20
게시2026년 4월 21일 18: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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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그룹 계열사 엔에스쇼핑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인수대금은 당초 1조원 예상에서 2000억원대 초중반으로 낮아졌다.
하림은 수도권 300여개 점포를 신선식품·가정간편식 판매처로 활용하고 퀵커머스 배송망을 확보한다. 전체 점포의 76%가 퀵커머스 가능 지역이라 물류 최적화와 이커머스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서울회생법원은 이달 내 본계약 체결 후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을 확정할 방침이다. 매각대금 유입으로 1년여 이어온 홈플러스 재무 부담 완화가 가시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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