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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 노벨경제학상 수상 자격 논쟁

게시2026년 3월 22일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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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2022년 노벨경제학상을 받아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아담 투즈 컬럼비아대학교 교수는 신 후보가 국제결제은행(BIS)에서 글로벌 금융 시스템의 네트워크 구조를 시각화한 공로로 상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평가했다.

투즈 교수는 킨들버거의 초국적 금융 이해에서 출발해 멀링의 그림자금융 분석을 거쳐 신 후보의 네트워크 관점 분석으로 이어지는 현대 금융 이론의 계보를 제시했다. 신 후보는 특히 미국 머니마켓펀드에서 비미국 레포 딜러를 거쳐 비미국 기업으로 이어지는 시장 기반 금융의 다층적 중개 구조를 규명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이는 전통적 국제경제학의 한계를 극복하고 글로벌 신용창출의 실제 메커니즘을 밝혀낸 업적으로 인정되고 있다. 신 후보의 연구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현대 금융 시스템 이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매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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