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장 후보 공동토론회, 여야 후보 신경전
게시2026년 5월 29일 00: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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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서울시장 후보 공동토론회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제3당 후보를 통해 상대 약점을 겨냥하며 신경전을 벌였다.
정 후보는 서울시 채무 증가를 지적했고, 오 후보는 정 후보의 창업지원 공약 실효성을 문제 삼았다. 권영국 정의당 후보는 GTX 삼성역 철근 누락 문제로 오 후보를 추궁했으며, 오 후보는 보고받지 못했다고 반박했다.
토론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최로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렸으며, 여야 후보들의 정책 공약과 시정 성과를 둘러싼 공방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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