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 박수현 충남지사 공약 반박
게시2026년 5월 30일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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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는 29일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후보가 제기한 부채 문제와 투자유치 실적을 반박했다.
김 후보는 충남도 부채율이 18.9%로 재정주의 단계(25%)에 미치지 못한다고 설명했고, 투자유치 49조원은 MOU 체결 후 여러 단계를 거쳐 추진되는 구조라고 밝혔다. 또한 박 후보가 제시한 검찰 불기소 결정서는 자신의 것이 아닌 의혹 제기자들의 것이라고 지적했다.
사전선거 첫날 벌어진 양 후보의 공방은 충남도 재정건전성과 신상 문제를 중심으로 본격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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