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서진, 시청자 댓글에 충격받고 다이어트 도전
게시2026년 5월 31일 06:4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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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서진이 30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체중 증가로 인한 외모 변화에 대한 시청자 댓글을 읽고 충격을 받았다. '살 떨리는 거 보기 싫다' 등의 부정적 반응에 깊은 한숨을 내쉬며 '옛날 얼굴로 돌아가고 싶다'고 밝혔다.
박서진은 다이어트를 위해 댄스와 러닝에 도전했다. 댄스 연습실에서는 무거워진 몸으로 안무를 따라가지 못해 단장으로부터 '다리가 너무 무겁다'는 지적을 받았고, 마라톤 국가대표 감독 황영조와의 러닝 수업에서도 '러닝하고 안 맞는 것 같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서진은 포기하지 않고 진지하게 도움을 요청하며 예전 모습을 되찾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으로 보인다.

"장구 칠때 살 떨려 보기 싫다" 박서진, 외모 악플에 다이어트 결심 ('살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