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롯데 자이언츠, 포수 1명 남기고 4명 1군 제외

게시2026년 6월 8일 17:27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롯데 자이언츠는 8일 김현욱 코치, 김민성, 정성종, 정보근 등 4명을 1군에서 제외했다. 특히 포수 정보근이 제외되면서 1군 포수가 손성빈 1명만 남게 됐다.

유강남이 타격 슬럼프로 2군에 내려간 상황에서 1군 엔트리 최소 2명 규정을 맞추기 위해 신예 박재엽의 1군 등록이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박재엽은 2025년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에 지명된 유망주로 프로 세 번째 경기에서 3점 홈런을 기록했으며 김태형 감독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박재엽은 3월 손목 부상으로 재활했으나 5월 30일 퓨터스리그 복귀 후 8경기 1홈런 타율 2할7푼8리를 기록했다. 롯데는 앞으로 손성빈과 박재엽을 중심으로 포수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 퓨처스리그 올스타전, 남부올스타 롯데 포수 박재엽이 마스크를 쓰고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07.11/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