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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억원 낙찰 분청사기 편병, 보물 지정 예고

수정2026년 4월 30일 11:11

게시2026년 4월 30일 10:58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18년 뉴욕 경매에서 분청사기 역대 최고가인 33억원에 낙찰됐던 '분청사기 음각선어문 편병'이 보물로 지정된다. 국가유산청은 30일 이 편병을 포함한 동산 유물 7건과 사찰 전각 10건을 보물 지정 예고했다.

이 편병은 일제강점기 일본으로 반출됐다가 1996년 호암갤러리 전시로 처음 국내에 공개됐고, 2018년 크리스티 경매에서 개인 소장가가 낙찰받았다. 15~16세기 전라 지역 제작품으로 추정되며, 양면에 선문과 파어문이 독창적으로 표현됐다.

국가유산청은 예술성과 보존 상태를 근거로 국가지정문화유산 지정 가치를 인정했다. 해외 반출 문화재의 귀환과 민간 소장 유물의 국가유산 편입 경로가 확인됐다.

분청사기 음각선어문 편병. 국가유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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