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연기념물 4대 매화 개화, 전국 상춘객 집중
게시2026년 3월 28일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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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국내 4대 매화가 잇따라 개화했다. 백양사 고불매(486호)는 24일 개화를 시작해 주말부터 4월 초까지 절정을 이룬다.
화엄사 화엄매(485호)·선암사 선암매(488호)·오죽헌 율곡매(484호)도 꽃망울을 터뜨렸다. 화엄사는 최근 5년간 연인원 100만 명 이상이 방문한 명소로 자리 잡았다.
백양사는 28일부터 고불매 축제를 개최하고 화엄사는 4월 4일까지 사진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천연기념물 매화를 중심으로 봄철 문화유산 관광 수요가 확산되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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