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정대진 전 통상차관보 신임 회장 선임
수정2026년 2월 25일 13:19
게시2026년 2월 25일 11: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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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가 25일 정기총회에서 정대진 전 산업통상부 통상차관보를 제19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정 회장은 3월 3일 취임하며 임기는 3년이다.
정 회장은 1993년 행정고시 합격 후 산업부 창의산업정책관, 투자정책관, 통상정책국장을 거쳐 2021년부터 2023년까지 통상차관보로 대외 협상과 전략 기획을 총괄했다. 산업정책과 통상 분야에서 30년 이상 경력을 쌓았다.
미국과 EU의 보호무역 강화 국면에서 통상 전문가 영입은 자동차 업계의 대응 전략 전환을 시사한다. 전기차 보조금 축소와 관세 장벽 확대에 맞선 협상력 확보가 협회의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신임 회장에 정대진 전 통상차관보 선임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신임 회장에 정대진 전 통상차관보
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신임 회장에 정대진 전 차관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