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카드, 정인영 아나운서와 응원중계 2시즌째
게시2026년 10월 31일 12: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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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우리WON이 2026년 11월 3일 한국전력과의 시즌 개막전부터 구단 자체 응원중계를 재개한다. 정인영 아나운서가 지난 시즌에 이어 2시즌 연속으로 중계를 맡아 경기 장면 해설과 팬 소통을 이어간다.
2020~2021시즌 시작된 이 응원중계는 팬 참여형 콘텐츠로 자리잡았으며, 지난 시즌 누적 시청자 158만명, 경기당 평균 동시접속자 2400명을 기록했다. 정 아나운서는 박철우 감독 취임 기자회견 진행 경력을 바탕으로 11월 10일 팬 대상 오픈 트레이닝 행사까지 맡을 예정이다.
SOOP 플랫폼 '우리카드 공식 방송국'을 통한 접근성 확대로 팬 참여 콘텐츠의 지속적 성장이 기대된다. 시즌 개막과 맞물린 자체 중계 강화가 구단 팬덤 확장의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우리카드, 정인영 아나운서 진행 자체 중계 SOOP에서 진행
우리카드, 올해도 '응원중계' 한다…정인영 아나운서와 2시즌 연속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