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시, 정책자문관 10명에서 20명으로 확대
게시2026년 8월 27일 06:0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전남광주시가 시장 위촉 정책자문관을 기존 10명에서 20명으로 대폭 늘리는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다. 새 조례는 자문관들에게 월 최대 200만원의 활동 보상금을 지급하고 시의회 보고 의무 조항을 삭제했다.
민형배 시장 취임 이후 시정 보좌 인력 확충이 가속화되고 있다. 수석 4명과 특별보좌관 2명 등 6명을 채용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으며 별정공무원도 28명에 이르렀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광주시지부는 공무원 정원 외 보좌 조직 확대를 중단하고 자문관의 부당 지시 금지 규정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정책자문관만 20명을 두겠다는 전남광주시···시장 보좌조직 어디까지 늘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