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 '프로젝트 세카이' 국내 첫 단독 팝업 오픈
게시2026년 2월 26일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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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이 26일 모바일 리듬게임 '프로젝트 세카이 컬러풀 스테이지! feat. 하츠네 미쿠'의 국내 최초 단독 팝업스토어를 강남점 지하 1층에서 다음달 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크릴 스탠드, 캔뱃지, 포토카드 등 220여종의 굿즈를 판매한다.
대형 캐릭터 아트월과 포토존을 중심으로 게임 세계관을 재현한 공간을 구성했다. 인기 캐릭터 일러스트를 활용해 몰입형 오프라인 경험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팝업을 시작으로 서브컬처 콘텐츠의 오프라인 확장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MZ세대 소비층 유입과 백화점 체험형 공간 전환 전략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서 '프로젝트 세카이' 국내 단독 팝업
신세계백화점, ‘프로젝트 세카이’ 국내 첫 단독 팝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