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혈뇨, 요관암 신호일 수 있어...정밀검사 필요

게시2026년 6월 5일 14:39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통증 없이 나타나는 혈뇨는 방광염으로 오인하기 쉽지만, 요관암을 포함한 상부요로암의 신호일 수 있다. 요관암은 신장에서 방광으로 소변을 운반하는 요관의 요로상피세포에서 발생하는 악성 종양으로, 초기에는 통증이 없어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혈뇨가 지속되거나 옆구리 통증, 체중 감소 등이 동반되면 암이 진행된 상태일 수 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혈뇨가 반복되거나 흡연력이 있는 중·장년층은 소변 세포검사, CT, 내시경 등 정밀검사를 받아야 한다.

초기 요관암은 수술이 주요 치료법이며, 진행된 경우 신장과 요관을 함께 제거하는 수술을 시행한다. 수술 후 항암치료나 면역치료를 추가로 진행할 수 있다.

게티이미지뱅크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