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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태국인 승무원, 퇴직 후 악성 댓글 피해

게시2026년 3월 23일 19:13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대한항공 태국인 승무원이 SNS에 퇴직 소식을 알린 후 외모 비하와 인종 차별 댓글에 시달렸다. 한국인 누리꾼들이 "아무나 뽑는 것 같다", "동남아 사람이냐" 등 무분별한 악성 댓글을 남겼고, 태국인 누리꾼들의 반박으로 갈등이 확산했다.

일부 한국인 누리꾼들은 "국가 망신 미안하다", "승무원의 역할은 미모 자랑이 아니라 안전과 서비스다"라며 사과와 위로를 전달했다. 태국 현지 언론도 한국의 기형적인 온라인 괴롭힘 문화를 비판하며 이 사태를 조명했다.

익명성을 방패 삼은 악성 댓글은 모욕죄(1년 이하 징역·200만원 이하 벌금)와 사이버명예훼손죄(3~7년 징역·3000~5000만원 벌금)로 처벌받을 수 있다. 온라인 비매너 문화 개선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음.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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