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정태 장남 지후, 예능 출연으로 긍정적 변화 모습
게시2026년 4월 23일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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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태의 장남 지후가 2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동생 시현이의 친구들과 함께 게임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평소 혼자 코딩을 하며 시간을 보내던 지후가 밸런스 보드 게임에 먼저 관심을 보이고 참여하는 등 사교적 변화를 드러냈다. 시현이는 "형이 노는 걸 몇 개월 만에 봤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않았고, 한혜진은 "상담을 다녀와서 변화하는 것 같다"고 응원했다.
지후는 최근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을 받았으며, 전문의는 시공간지능은 상위 0.5%이나 언어 지능이 하위 14%에 해당한다고 평가한 바 있다.

김정태 子 야꿍이, 아스퍼거 증후군 딛고 변화 “몇 개월 만에…”(‘아빠하고 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