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민혁, 베스테를로서 감독 질책 속 고전
게시2026년 10월 27일 01: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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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소속 양민혁이 임대 간 벨기에 KVC 베스테를로에서 고전하며 이사메 샤라이 감독에게 공개 비판을 받았다.
양민혁은 아직 리그 선발 출전이 없고 10월 17일 컵대회 선발 경기에서도 전반만 소화하고 교체됐다. 샤라이 감독은 그에게서 충분한 투지를 보지 못했다고 말했으며 훈련에서도 더 성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양민혁은 10월 12일 앤트워프전에서 벨기에 리그 데뷔골을 터뜨리며 가능성을 보였다. 토트넘이 지난 시즌처럼 그를 조기 복귀시킬 가능성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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