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림순대타운, 트레저와 축제 통해 글로벌 관광지 전환 추진
게시2026년 8월 21일 12: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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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동상점가상인회가 문화 기획사 트레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림순대타운의 글로벌 관광 명소화에 나섰다.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과 축제 기획을 통해 청년층과 외국인 관광객 유입을 목표로 한다.
10월 31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2026 신림 백순대 축제'는 순대타운 일대와 도림천 수변을 연계한 복합 축제로 구성된다. 보물섬 테마 박람회와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이벤트 등 지역 상생형 프로그램이 중심이다.
상인회는 침체된 골목상권에 실질적 소비 효과를 유도하고 K-미식 명소로의 전환을 기대했다. 트레저는 체계적 운영을 통해 방문객 만족과 상인 매출 증대를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방침이다.

"'신림 백순대 축제'로 상권 활성화" 서원동상점가상인회-트레저 손잡았다
서원동상점가상인회, 트레저와 신림 상권 활성화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