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소유, 월세 1300만원 집 논란 해명
게시2026년 4월 27일 17: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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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유가 27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 출연해 월세 1300만원 집 공개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소유는 "1300만원은 현재 시세이고 나는 그 가격으로 못산다"며 "타입별로 다르고 더 큰 집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사생팬 때문에 해당 집에서 이사한 상황이라며 "갑자기 와서 초인종을 눌러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털어놨다.
소유는 2023년 웹예능과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등 여러 방송에서 월세 가격 논란을 반복 해명해왔으며, 2010년 씨스타로 데뷔한 후 현재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소유, 월세 1300만원 해명 “내 집은 아냐, 그렇게는 못살아” (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