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시경, '고막남친' 타이틀 논란에 "웃기려던 의도" 해명
수정2026년 3월 18일 11:26
게시2026년 3월 18일 10: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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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이 '더 시즌즈' 신규 타이틀 '성시경의 고막남친'에 대해 "웃기고 싶었다"며 작명 배경을 공개했다. 곡명 활용은 뻔하다고 판단해 유쾌한 제목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시청자들은 성별 편향 표현과 46세 중년에게 '남친' 수식어가 부적절하다며 제목 변경을 요구했다. 제작진이 아닌 성시경 본인이 직접 선정한 타이틀로 확인됐다.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타이틀 논란이 프로그램 이미지에 부담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출연진 라인업보다 네이밍 감각이 초반 화제를 선점했다.

성시경, 논란의 ‘고막남친’ 작명 이유 “웃기고 싶어서”
'성시경의 고막남친' 타이틀 설왕설래… 알고 보니 본인 '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