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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생태계서비스지불제 참여 마을 25개로 확대

게시2026년 5월 3일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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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생태계서비스지불제 참여 마을을 지난해 13개에서 올해 25개로 늘렸다. 곶자왈·오름·습지 등 생태자산을 주민이 직접 관리하고 행정이 공익적 가치를 보상하는 제도로, 4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생태계서비스지불제는 자연 보전 활동에 공공 보상을 지급하는 제도다. 생태계교란종 제거, 생태복원, 탐방로 정비 등이 주요 활동이며, 제주도는 전문가 컨설팅과 모니터링을 통해 실제 보전 효과를 분석할 계획이다. 올해 1억원을 투입해 권역 단위 관리 시범사업도 추진한다.

제주도는 2027년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협의해 촉진구역 사업을 본격 확대할 예정이다. 2023년 이후 현재까지 66개 마을이 참여했으며, 지난해 전국 최우수상과 정책대상 최고상을 수상하며 제도 성과를 인정받았다.

제주 교래자연휴양림 곶자왈 숲길.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생태계서비스지불제 참여 마을을 25곳으로 확대해 곶자왈과 오름, 습지 등 핵심 생태자산 보전 활동을 지원한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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