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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규필, 아내 민수연 '이열치열' 오답에 "내 부인 아니다"

수정2026년 9월 19일 09:53

게시2026년 9월 19일 09:13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우 고규필이 임신 6개월 차 아내 민수연의 '이열치열' 풀이를 듣고 "넌 앞으로 내 부인 아니다"라고 받아쳤다. 유튜브 채널 '광예원'에서 강예원이 '이열치열'의 뜻을 묻자 민수연이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라고 답했다.

민수연의 답은 '이열치열'의 정확한 뜻이 아니었다. 민수연은 "갑자기 생각이 안 났다. 나는 느낌만 알고 있다"라고 해명했다.

고규필 부부의 일상 케미가 예능 콘텐츠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범죄도시3' 초롱이 역 이후 고규필의 대중 친화 이미지가 강화되고 있다.

고규필이 임신 6개월 차 아내 민수연의 ‘이열치열’ 풀이를 듣자마자 “넌 앞으로 내 부인 아니다”라고 받아쳤다. 사진= 유튜브 채널 ‘광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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