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은, 제3차 중대장대회 지도로 전투력 강화 강조
게시2026년 10월 24일 09: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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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026년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평양에서 조선인민군 제3차 중대장대회를 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26년 10월 24일 보도했다. 중대장대회 지도는 내부 기강을 다지고 전투력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풀이된다.
김정은은 '새시대 강군건설과 중대장들의 임무' 연설에서 중대의 전투력과 면모를 최정예 혁명무력의 위상에 걸맞게 일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대의 사상적 정예화와 강철같은 군기 확립도 함께 주문했다.
최근 해외 소셜미디어에서 김정은의 사망설이 확산한 가운데 이번 공개 행보는 이를 일축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북한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체제 결속과 군사력 과시를 동시에 노리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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