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모비스, 1분기 영업익 3.3% 증가…전장 부품·환율 효과
수정2026년 4월 24일 14:00
게시2026년 4월 24일 11: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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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가 1분기 영업이익 802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3% 증가했다. 매출은 15조5605억원으로 5.5% 늘었다.
글로벌 완성차 수주 증가와 고부가가치 전장 부품 공급 확대가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 우호적 환율 효과를 받은 A/S 부품 사업도 수익성 방어에 기여했다. 다만 슬로바키아 PE 공장, 스페인 BSA 공장 등 초기 투자 비용으로 모듈·핵심부품 제조 부문은 적자를 기록했다.
회사는 올해 5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후 전량 소각을 진행한다. 주당 6500원 수준 현금배당도 유지할 방침이다.

현대모비스, 1·4분기 영업익 8026억…전년比 3.3%↑
현대모비스, 1분기 영업익 3.3%↑…전장 부품·환율 효과로 선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