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밈코인 시장 급랭, 2주만에 시총 200억 달러 증발
게시2025년 8월 5일 20: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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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5일 기준 밈코인 시장의 전체 시가총액이 658억 달러로, 2주 전인 7월 22일 대비 22.69% 급감하며 약 200억 달러가 증발했다. 트레이딩뷰 자료에 따르면 투자자들이 밈코인에서 이더리움 등 활용성 있는 코인으로 관심을 돌리면서 냉각 현상이 발생했다.
솔라나 생태계 밈코인 플랫폼 '레츠봉크'는 투명하고 공정한 발행 환경을 표방하며 7월 초 큰 인기를 끌었으나 열기가 빠르게 식었다. 미국 상장사와 ETF는 7월 한 달간 전체 유통량의 1.5%에 해당하는 174만개의 이더리움을 매입했다. 솔라나 기반 밈코인 발행 플랫폼 '펌프펀'의 7월 수익은 2496만 달러로 올해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2025년 1월(1억3000만 달러) 대비 80% 감소한 수치다. 밈코인 시장은 단기간에 급등과 급락을 반복하는 변동성이 큰 특성을 보이고 있으며, 최근 투자자들은 투기성보다 실용성에 중점을 둔 가상자산으로 관심을 전환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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