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웨일즈, 장원진 감독·김동진 단장 선임
게시2026년 1월 2일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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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최초의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가 2일 장원진 전 두산 베어스 코치를 초대 감독으로 선임했다.
장원진 감독은 1992년 OB 베어스에서 프로 데뷔해 2008년까지 두산에서 활약한 외야수 출신으로, 이후 수비·타격·주루 코치 등을 거쳐 2024년 화성 코리요 감독을 지냈다. 초대 단장에는 김동진 전 롯데 자이언츠 경영지원팀장이 선임되며, 그는 1990년 롯데 입사 이후 30년 이상 프런트 경험을 쌓았다.
울산 웨일즈는 울산광역시 연고의 시민구단으로, 한국야구위원회로부터 2026시즌 퓨처스리그 참가를 승인받아 본격적인 출범을 준비하고 있다.

프로야구 울산 초대 감독에 장원진 전 두산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