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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훈 9단, 26년 만에 대주배 우승

게시2026년 5월 1일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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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훈 9단이 1일 경기도 성남 판교 K바둑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13기 대주배 남녀 프로시니어 최강자전 결승에서 목진석 9단을 276수 만에 백 1집 반승으로 꺾고 우승했다.

최명훈은 2000년 제5기 LG정유배 우승 이후 26년 만의 타이틀 획득이다. 와일드카드로 선발되어 편안한 마음으로 둔 것이 우승의 요인이었으며, 목진석에게 당한 6연패의 사슬을 끊고 상대 전적을 8승19패로 만들었다.

최명훈은 2006년 농심신라면배 국내 예선 이후 19년 만에 목진석을 격파했다. 우승 상금은 1500만원이다.

최명훈(오른쪽) 9단이 목진석 9단을 꺾고 대주배에서 우승했다. 한국기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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