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서울시, 유명 인플루언서 명예홍보대사 위촉
게시2026년 1월 2일 19: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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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들이 글로벌 영향력을 가진 인플루언서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해 도시 홍보에 나섰다. 부산시는 12월 30일 총 890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국내 유명 인플루언서 10개팀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서울시는 1월 2일 오세훈 시장이 '2025 서울콘' 참여 인플루언서 6인과 간담회를 열고 홍보 아이디어를 청취했다. 틱토커 신사마와 유튜버 계향스 등은 서울의 숨은 매력을 영상에 담아내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서울시가 콘텐츠 제작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는 1인 미디어가 기존 언론에 버금가는 핵심 홍보 채널로 떠오른 데 따른 조치다. 위촉된 인플루언서들은 K-컬처, 여행, 패션, IT 등 다양한 분야에서 1년간 도시 알리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콘' 인플루언서와 홍보 아이디어 논의..."서울 매력 알려줘 감사"
'계향쓰' '온오빠' 등 유명 인플루언서 10개팀 부산 명예홍보대사로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