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연구가 이혜정, 시댁에서 혼수 은밥그릇 빠진 사연 공개
게시2026년 10월 11일 07: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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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연구가 이혜정이 의사 집안으로 시집가며 땅을 포함한 어마어마한 혼수를 가져갔지만, 정작 시댁 식탁에서는 자신만 스테인리스 밥그릇으로 밥을 먹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친정어머니가 의사 집안과의 결혼을 크게 반겨 혼수 규모가 남달랐다. 은수저와 은밥그릇, 자동차, 컬러TV, 진공 전축, 밍크코트 등을 챙겼으나 이혜정 자신의 은밥그릇만 빠졌다고 했다.
이혜정은 시댁에서 의료진 가족들의 환자 이야기에 끼지 못하며 느낀 소외감을 고백했다. 그는 혼수에 들어간 돈을 현금으로 받았으면 강남 땅을 샀을 것이라며 아쉬워했다.

이혜정, 의사 집안에 땅까지 해갔는데…시댁 식구는 은밥그릇, 나만 스테인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