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이란 공습 재개...호르무즈해협 긴장 고조
게시2026년 9월 2일 13: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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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약 1개월 만에 이란 공습을 재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일 이란 군사 목표물 약 100개를 공격했으며, 이란 정부 소속 유조선 2척도 타격했다고 밝혔다. 미국은 협상 대신 '눈에는 눈' 원칙으로 강경 대응할 방침이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미국 무인기 격추와 요르단 미군 기지 공격으로 즉각 보복했다. 호르무즈해협 통과 선박이 일평균 99척에서 9척으로 급감했으며, 국제유가는 5% 안팎 급등했다. 한국 장금상선 소유 유조선도 지난달 31일 공격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양측 충돌이 계속되면서 호르무즈해협 관련 국가들의 경제적 피해가 심화될 전망이다. 트럼프는 3차 공격까지 간다면 이란이 국가로서 완전히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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