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연구원, 편의점 식품 구매 연령대별 특징 분석
게시2026년 5월 1일 12: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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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구원이 2024년 9월부터 1년간 편의점 PO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체 식품 구매의 34.5%가 식사 대용 제품이었으며 10대가 편밥 구매 비중 39.5%로 가장 높았다.
10대는 도시락·삼각김밥·용기면 등 한 끼 해결형 제품을 주로 구매했고, 20대는 구매량이 가장 많으나 다양한 품목을 폭넓게 구매했다. 남성의 식사 대용 구매 비율이 36.6%로 여성 30.4%보다 높았으며,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식사 대용 구매 비율은 낮아졌다.
대전연구원은 편의점이 단순 간식 구매 공간을 넘어 실제 식사를 해결하는 생활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식사 대용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예측했다.

10대 ‘편밥’ 20대 ‘다량 구매’…대전연구원, “편의점 이미 식사 공간"